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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2세 육아일기, 케미좋은 남매 일상

 6세 2세 육아일기, 케미좋은 남매 일상

유니맘의 육아일기 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작년 12월까지의 일상인데요, 둘의 케미가 어찌나 좋은지 여태껏 단 한번도 싸우지 않고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둘은 낳아야 하는거구나 싶다니까요^^ 작년 크리스마스 카드 라며 첫째 유니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왔어요. 유치원 선생님께서 전화주셔서 말씀하시길 아이들 모두 엄마나 아빠에게 카드를 쓰는데, 유니만 유독 동생에게 카드를 쓰고 싶다고 했다는 거에요.

카드 앞면에는 트리를 접어 붙이고 정성스럽게 눈송이 스티커를 동생을 생각하며 붙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알지 못하겠지만 나중에 보면 동생 승기군에게도 얼마나 큰 감동일까요 누나인 유니가 맛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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