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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구호물품과 자가격리앱 사용법

 자가격리 구호물품과 자가격리앱 사용법

다니던 학원에 확진자가 나왔고 동선이 겹쳤기에 자가격리 하라는 지침. 그렇게 일주일간의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일주일간의 격리였지만 꽤 힘들어 했던.. 일상이 소중해지던 시간이었어요.

자가격리 어플로 자가진단 보건소 지침을 받고 바로 선별진료소 행, 저와 딸아이는 음성이 나왔기에 저는 출근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집에서 격리하고 있는 딸 유니의 상태를 지속 체크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자가격리앱을 다운받았고, 푸시 알림이 울릴 때마다 체온을 재고 증상을 입력하였어요. 자가진단은 어려울게 없었어요.

온도계로 체온을 잰후 그 온도를 입력하고, 아픈데는 없는지 증상을 기입하고 등록..........

자가격리 구호물품과 자가격리앱 사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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