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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룩 키즈상하복 리미떼두두 니트 입혀봤어요

 등원룩 키즈상하복 리미떼두두 니트 입혀봤어요

봄이 찾아오나 봄~ 했더니만 갑작스레 내리던 눈. 이후로 쌀쌀해진 날씨.

그래서 예쁜 봄 옷들을 많이 준비했지만 입히지 못하고 있어요ㅜㅜ 그럼에도 새로산 꼬까옷이 입고 싶은 딸 아이는 유치원 등원룩으로 새로산 리미떼두두 니트 상하복을 선택. 등원을 위해 꾸역꾸역 아침을 뱃속에 집어넣고 있는 딸 유니^^ 연차를 쓰고서 가끔 쉬는 평일, 아이들 아침 먹는 모습만 보아도 배가 따뜻해지고 속이 차는 기분..

밥을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는 말이 이럴때 쓰는 표현이겠죠 아빠랑 엄마와 함께 등원하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은 우리 딸. 등원룩으로 니트 상의와 무릎을 넘어 발목 가깝게 덮어주는 롱 니트 스커트를 입혔구요, 아직 쌀쌀한 날씨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키즈상하복 위에 외투 대신하여 털 베스트를 입혀 주었어요^^ 예쁘다, 예쁘다 해주니 기분이 좋아진 딸 유니, 한껏 예쁜 척을 하며 사진을 찍고자 포즈를 취해봅니다^^ 키즈상하복으로 입기 좋은 리미떼두두 니트는 팔에도, 치마에도 프릴이 달려있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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