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미리 써보는 주간일기. 장염으로 고생하던 아이와 함께했던 지난 주말일상 이야기 시작합니ㄷㅏ^^ 아팠던 아기가 시시때때로 울어대던지라 도통 집안일을 할수가 없어 꽃을 꽂으며 놀이할 수 있도록 줘 봤어요!
매주 한번씩 이마트로 문화센터를 다니는 우리집 막둥이. 막둥이가 워낙에 꽃을 좋아하기도 해서 갈때마다 조금씩 꽃을 사오고 있는데 덕분에 찡찡력이 잠시 감소했다는 점^^ 이번주는 딸 유니가 골라준 카네이션으로 거실을 화사하게 꾸며보았어요.
해맑은 미소와 함께 꽃놀이를 시작해보는 아기 승기군. 꽃을 뺐다 꽂았다하며 배아픔을 잠시 잊어버리고 즐거우 시간을 보내보았어요^^ 아들이 꽂꽂이 한 카네이션인데 꽤 잘 꽂아두었죠 ㅎㅎ 자신의 방에서 놀던 유니도 동생이 놀이하는게 재미있어 보였는지 후다다닥 달려와서는 함께 거들어 봅니다.
날이 너무 덥기도 하고 장염때문에 외출하기 어려운 아기ㅜ 야외에서 놀이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집에서 생화를 가지고 노니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꽃잎을 한장 ...
#
꽃놀이
#
꽃만들기
#
꽃잎
#
주간일기챌린지
#
카네이션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8월 1주차, 꽃으로 놀이하기 옷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