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왜 이러죠. 바람이 살살 부는데 햇살은 너무 따뜻해서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날씨에요^^ 사람 설레게 하는 초가을 날씨, 집에만 있으면 그건 유죄 오랜만에 온가족 서울로 호캉스를 다녀왔는데 아기와 가기 너무 좋았어요.
지난 포스팅에 이어 비스타워커힐 수영장에서의 즐거웠던 일상을 소개해볼게요! 이곳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 디럭스 트윈 객실.
체크인 후 객실에서 쉬다가 수영복을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갈 준비 완료! 물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 어린이 유니는 벌써부터 설렘 가득입니다.
유아수영복으로는 리미떼두두, 올해는 수영복을 2개 구매했는데 요거 블랙하트 수영복으로 아주 뽕을 뽑네요. 어느 수영장에서 입든 너무 예쁜 유아수영복 유아가운은 딱 유아만을 위한 거였나..
키 125cm 정도 되는 7살 유니에게는 너우 짧아서 아쉬웠어요ㅜ 객실내 걸려있던 유아가운을 입고 수영장으로 향했어요. ( 미리 예약 전화를 했었어요 ) 비스타워커힐 수영장은 3층에 있어요! 입장후 최대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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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스타워커힐 수영장 온수풀에서 즐겼던 아기와 호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