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하교 후 낮 시간대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첫째는 문제집 개수를 대폭 줄였어요.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은데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첫째 유니의 국어 교과 보조 학습도구로 독서 학습 월간지 독서평설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작년 초부터 매달 열심히 풀다보니 학습지가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다니던 논술학원도 끊고 이걸 집중해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한 달에 한 권 발송이 되는 독서평설은 스케쥴러가 있어서 학습을 마칠때마다 위와 같이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한 권을 다 끝내기도 하고 미쳐 다 공부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매달 정리해두면 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드는지 참 뿌듯해 하더라구요^^ 독서평설 첫걸음 (왼쪽부터) 23년 12월, 11월, 24년 1월호 매달 잡지 받아보듯이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배송된 월간지를 읽고 풀어보는데 있어 큰 즐거움을 느끼더라구요^^ 독서평설 첫걸음 본책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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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평설 첫걸음 구독 2년차, 최애 학습지가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