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여행 이야기 세번째. '한국 전통의 멋' 을 찾고자 다녀왔던 안동에서 마지막으로 들렀던 곳은 월영교 에요.
월영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재 다리로 유명한 곳인데요. 나무 다리라서 느껴지는 한국의 멋에 또 한번 푹 빠지고야 말았습니다.
월영교는 주차도, 입장료도 무료입니다. 월영교 아래에 흐르는 낙동강은 수심이 6m로 깊은 편이에요.
특히 추운 겨울에는 수온이 낮아 위험하니 난간에 기대거나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또 월영교는 안동 시민의 세금으로 설치된 교량이라는 점.
따라서, 깨끗하고 조심히 다뤄야겠죠?! 월영교는 분수를 가동하고 있는데 4~10월말까지 토, 일요일 12시, 14시, 18시, 20시에 볼 수 있어요. ( 7~9월 평일, 일 4회 가동 ) 10분 정도 분수가 나온다고 하니 월영교에서 분수쇼를 보기 위해서는 기간과 시간을 맞춰 방문하면 좋을듯해요!
저는 추운 겨울에 방문했더니 볼 수 없어 너무 아쉬웠어요ㅜㅜ 분수쇼 뿐 아니라 수상레저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
#
안동월영교
#
원이엄마
#
원이엄마테마길
#
월영교
#
월영교사진
#
월영교주차장
#
월영정
원문 링크 : 안동 월영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재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