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첫째의 방학. 그리고 작년에 이어 계속되는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첫째 유니는 1학년인 작년 하반기부터 각종 대회 참가를 시작했어요. 제법 자기 표현도 유창하게 하고 뭐든 끝까지 해보려고 하는 의지가 강해 작년에 영어 말하기대회, 독후감 대회에 나갔고 1개의 대회에서 수상을 할 수 있었어요.
좋은 결과에 잠시 뿌듯했고 행복했구요, 그 결과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첫째가 꽤 많이 성장 할 수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도 첫째가 한층 더 높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2024년 도요새 잉글리시컵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시작하려는 영 어색하다고 했지만 작년에 경험했기 때문인지 한층 더 여유가 생긴 것 같더라구요. 작년에는 긴장한 탓에 뻣뻣하고 딱딱하게 동화를 구연했었다면 올해는 말하기의 유창함에 한층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첫째에게 그렇게 피드백을 줬더니.. "엄마, 나는 긴장하면 웃음이 나와.
지금 엄청 긴장한 상태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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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요새잉글리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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