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뉴스 기사가 계속 쏟아지더라구요. 당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100개 가ㄲㅏ이 쏟아지는 멋진 광경을 관측할 수 있는 날이라면서요.
juskteez, 출처 Unsplash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다량으로 쏟아지는 별똥별을 관찰한다고 밤 11시까지 버텨볼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더욱이 5살 승기군은 별똥별 사진조차 본 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했었던 것 같아요 ㅎㅎ 2024년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보겠다며 국립과천과학관 유튜브 채널 라이브로 들어가 별똥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렸어요.
근데 아이들이 10시가 되니 눈이 반쯤 감기기 시작하더니 10시 30분이 되니 별똥별보다 먼저 잠이 쏟아지기 시작하는거죠? 10시 40분까지도 기다렸지만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기 어려웠고 (화면이 작아서 가끔 떨어졌으나 안보였던 것 같기도) 아쉬운 마음에 함께 산 위로 올라가 별똥별을 관찰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색연필 드로잉을 해보았어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지는 시간, 그 관경을 촬영하는 모습까지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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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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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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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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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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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유성우
원문 링크 : 페르세우스 유성우, 별똥별을 기다리며 아이들과 보냈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