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마자 책과 마주하고 잠들기 전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첫째는 매주 주말 도서관을 다니며 30권 가까운 책을 빌려 오는데 일주일 만에 그걸 다 보더라구요. 책을 읽는 속도가 점차 빨라져서 도서관 책으로만 아이의 목마름을 채워주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관심있는 분야가 생기면 그걸 파고들어 깊이 있게 지식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도서관 책은 시리즈물 또는 전집을 온전하게 한 질 빌려오는게 어렵거든요. 가끔가다 운이 좋으면 30~40권 전집 중 2~3권 정도 띄엄띄엄 빌려오는 정도랄까.
그래서 책 대여를 시작했답니다. 지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전집을 통으로 빌리기도 하고 인기 단행본 또는 신간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어볼 수 있도록 말이죠^^ 대여를 하기 시작한 건 꽤 오래 되었는데 제가 개인적인 일로 바빠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ㅎㅎ < 리틀코리아 > 아마 리틀코리아라는 네임이 좀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개똥이네'는 들어 보셨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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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전집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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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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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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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