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봄을 준비하고 싶은데 여전히 너무나 춥네요. 감기 걸리는 아이들이 종종 보이는걸 보면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겠다 싶어요.
한겨울 추위를 까맣게 잊어버린채 즐겁게 수영할 수 있었던 아늑했던 공간 씨티케이션 키즈풀 안양비산점을 소개합니다. 요즘 워터룸 참 많이들 오픈하잖아요.
개인적으로 다녀본 키즈풀 워터룸 중에 바닥도, 물도 가장 따스해서 참 좋았어요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다보니 골목 어딘가에 목적지가 있다고 하는데, 골목도 좁은데다 일방통행인 곳도 많아 찾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게다가 주차장이 안보여 사장님에 전화했더니 별도의 주차장이 없으니 상가앞에 대충 주차하라 하더라구요.
적어도 당일 아침 문자주실때 함께 얘기줬다면 헤매거나 당황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ㅜㅜ 1층에는 이디야 커피가 있었고, 사진처럼 1층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는데요, 그 계단을 따라 내려가 사장님이 문자로 보내주신 비번을 입력하고 입장하면 된답니다. 여전히 겨울테마로 꾸며져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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