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일만하고 딱히 휴식을 갖지 않았더니 번아웃이 올거 같았다.
그래서 휴가를 가기로 했다. 최대한 비행거리가 짧고 휴식할 수 있는곳으로 알아봤다.
그래서 알아본게 보라카이,교토,오키나와 였다. 일단 교토는 가서 쉬기 힘들거 같아서 패스 보라카이는 비행기가 미친듯이 비쌌다 그래서 패스 그래서 오키나와 당첨 비행기는 2시간20분 호텔은 휴양지니깐 너무 가성비를 따지는거보다 돈을 질러야 만족감이 크다는걸 뼈저리게 느껴서 아멕스 FHR에서 적당히 괜찮은곳으로 예약했다.
할레쿨라니라는 호텔인데 마침 3박시1박 무료 프로모션도 있어서 대략 120만원에 3박을 예약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곳이 제주도랑 비슷해서 렌트카가 있어야 한다는 글을 보고 OTS라는 곳에서 3박4일동안 25만원 정도에 소형박스카를 빌렸다.
이제 여행 갈 준비는 끝났다. 대한항공은 비행기가 아침시간이라 새벽4시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향한다.
나는 mbti가 ENFJ인데 행동은 되게 즉흥적...
원문 링크 : [23.03] 오키나와 여행_1(ft. 할레쿨라니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