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외장공사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외장재는 아래 이미지처럼 보기엔 굉장히 심플하고 몇가지 없어보이지만 스타코, STO, 박판세라믹, SUS패널, 커튼월 등 정말 다양한 재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재료가 다양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을거 같습니다. 1. 예산 2.
미적인 요소 3. 유지관리 이 세가지를 잘 섞어서 해당프로젝트의 외장재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정면에 보이는 정면부와 2측면 중 일부만 외부로 노출이 되어있고 뒷면인 배면부와 상당수의 측면은 창도 없고 주변건물로 둘러 쌓인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예산을 고려하면 정면부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나머지 부분에 예산을 상대적으로 적게 하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배면부와 측면은 스타코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 스타코를 여러건물을 둘러 본 결과 유지관리 측면에서 굉장히 취약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안한 방법은 독일산 자재인 STO의 로투산페인트를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