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무렵 대선테마주와 엔터작전주로 인해 주식에 대해 쓰디쓴 교훈을 얻고 10년간 주식을 멀리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소프트뱅크 손정희가 작성한 글을 인터넷 어딘가에서 읽었다.
그가 말하는 디지털로 인한 미래 사업은 데이터를 모으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해석을 하는 기업들 순서로 전개될거라 했다. 그 때는 잘몰랐는데 이 사람이 초기 우버나 알리바바 같은 규모의 경제를 지향하는 기업들을 투자하고 궁극적으로 AI를 투자하는걸 보고는 이해는 됐다.
물론 그 이후 투자실패가 있긴 하지만... 여튼, 저말은 다행히 내 뇌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었고 2021년 나랑 친한 지인이 마트에서 장을 같이 보는데 자기가 요즘 엄청난 기업을 알았다며 소개시켜 준 기업이 '팔란티어(Palantir)'였다.
데이터를 분석해서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회사라는거였다. 솔직히 100% 이해는 안됐는데 손정의 말이 떠오르면서 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해석이라...
그래서 그 뒤로 ...
원문 링크 : 데이터해석과 의사결정 (팔란티어 온톨로지에 의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