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분야에서 AI(인공지능)에 관련된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다룰 소재는 프롭테크 서비스입니다.
프롭테크란 부동산과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단어인데 쉽게 말해 해당 서비스를 통해 내가 구입하고자 하는 땅의 가격과 건축을 했을 경우 수익에 관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솔직히 AI기술이 쓰이고 있는지 아니면 정해진 알고리즘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AI기술이 어느 정도 쓰이고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있는 업체들은 다양하지만 이번 포스팅에선 랜드북이란 서비스를 다루려고 합니다. 랜드북이란 서비스를 알게 된 건 미국에 있을 무렵 2019년 그 즈음부터 알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참신한 플랫폼이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꼭 써보리라 생각을 하고 시간이 흘러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가끔 들어가 보는 정도로 쓰다가 2024년 여름에 한 건축주를 만나게 됐습니다.
송파구에 있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