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2박3일 도쿄는 솔직히 짧긴하다. 보고싶은게 너무 많은 도쿄.
오늘은 그동안 안가본 곳을 가고 싶었다. 그래서 메인은 우에노 서양미술관을 메인으로 하고 그 전엔 최근에 인스타에서 본 도쿄 카페 핫플이 있어서 갔다.
그 카페의 이름은 salon Safu 위치는 토라노몬힐즈 근처다. 원래 다른 목적의 공간인데 그 안에 있는 카페인거 같다.
카페입구에 있는 작품 오픈런으로 간거라 웨이팅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내부는 기둥이 없었고 코너에만 기둥이 있어서 시원하게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천정은 약간 별 느낌을 내려고 작은조명을 설치한게 보였다. 밖의 풍경은 대략 이렇다.
주말에 차분해지고 싶을 때 아침에 오면 너무 좋을거 같다. 료안지 마루에 앉아서 조경을 보는듯한 느낌.
식사는 선택사항이 없었다. 그리고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서 간단한 음식 2개 시켜서 나눠먹었다.
첫번째는 파스타, 햄이 들어간 파스타 맛은 그저그랬다. 샐러드도 그저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