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항상 와이프와 여행을 하다가 이번에 좋은기회를 통해 친한친구 부부와 4명이서 여행을 같이 했다. 결과적으로 참 잘한 결정이었단 생각이 든다.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했을 때보다 친구를 더 배려하게 되고 나보단 다른사람을 더 생각하게 되고 남이 행복하면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감정을 느낀 좋은 여행이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그랜드캐년을 여행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지난 여름부터 캠핑카를 빌려서 한번 가볼까 했는데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서 못갔는데 친구 덕분에 좋은 여행했다. 예전에 왔을 땐 친구말론 내가 웨스트림을 봤다고 한다.
이번엔 노스림을 갔다. 역시 다시봐도 멋있다.
근데 미국 국립공원 순위에선 그..........
[19.11] 그랜드캐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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