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해가 무색해질만큼 1월도 익숙해진 듯 합니다. 요즘에는 유독 새해, 연말,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사실인데요. 어째서 일까요?
삶이 많이 팍팍해진 것일까요? 어떠한 이유든 모두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행복해지려고 노력을 해보세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다보면 10년 뒤 2030년에는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2030년의 겨울도 올해처럼 추울 것이고 새해도 올 해처럼 해가 뜰 것입니다. 2030년의 겨울을 향해 달려가봅시다. 그런데 이렇게 매년 돌아오는 겨울이 마땅하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각자 이유와 사정이 있겠지만 그 중 뇌졸중을 앓았던 분들 역시 겨울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대치동 뇌졸중으로 마비가 왔던 쪽의 팔과 다리 부분이 겨울만 되면 유독 더 뻣뻣해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있기 때...
원문 링크 : 겨울만 되면 유독 더 뻣뻣해진다? 대치동 뇌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