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등장하며 세상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하고 있습니다. SNS 및 숏폼 위주의 컨텐츠들은 사람들을 더 빠르고 강한 자극을 찾도록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일수록 느림이라는 철학이 더 중요해집니다. 파도가 칠 때 서핑을 책을 읽게되면 이 느림이라는 것에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결국 품질과 고객이라는 근본적인 가치로 귀결될 것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금은 품질이나 고객 중심의 가치를 내세우지 않아도 잘 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유행은 빠르게 식고 그 자리를 메우는 것은 결국 신뢰와 철학이 되겠지요. 파타고니아처럼 느리더라도 자신들의 원칙을 지키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짐 콜린스가 말했듯 좋은 것이 위대한 것을 막는다. 지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본질을 되묻는 용기가 진정한 성장의 출발점이 될 것 입니다.
이제,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구절을 몇 개 적어 봅니다...
원문 링크 :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책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