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를 읽었습니다. 첫 장을 넘기면서 먼저 느껴진 건 지식노동자라는 존재는 스스로를 관리하지 못 하면 누구도 대신 관리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드러커는 육체노동자와 지식노동자에는 애초에 일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다고 말 합니다. 결국 지식노동자에게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가?
가 아닌 얼마나 목표를 달성했는가로 평가해야 하는 것 이죠. 이 책은 그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챕터에서 강조하고 있는 건 시간관리 입니다. 드러커는 시간을 완전히 비탄력적인 자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 부족하고 한 번 흘러가면 수습할 수 없다는 것 이죠. 그래서 내가 지금 시간을 어디에 스고 있는지 기록하는 행위가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안다고 착각하지만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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