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네메시스 메시 19.1 모델 슈퍼스타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역사적 순간을 함께 한 축구화가 21년 자선경매에서 17만3천달러(약 1억9천만원)에 팔렸었습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경매사 크리스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발데브론 대학병원 후원을 위한 경매에 메시의 축구화가 출품돼 낙찰됐다고 밝혔다.
메시의 축구화 낙찰가는 축구선수가 경기 중 신은 신발 중에서 역대 최고가로 아직 깨지지 않고 있습니ㄷ다. 이 신발은 메시가 2020년12월 22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바야돌리드와 맞붙은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바르셀로나 17시즌 통산 644호 골을 터뜨릴 때 신었다.
당시 메시는 이 골로 '축구 황제' 펠레가 보유하고 있던 단일 클럽 최다 골 기록을 깨고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펠레는 1956~1974년 브라질 명문 산투스 클럽에서 19시즌을 뛰면서 통산 643골을 넣어 최다 기록을 갖고 있었다.
이번에 낙찰된 메시의 축구화는 아디다스 제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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