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 2022 세종 유럽에서 활동 중인 현지 재즈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이 다음 달 서울, 대구, 세종을 찾는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마지막 무대 이후 약 4년 만인 지난해 다시 열리기 시작했으며 이번 공연은 서울 마포아트센터와 세종시 '재즈인랩'에서 막을 올린다.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 2022 서울 마포아트센터 폴란드, 프랑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유러피안 재즈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다.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 2022 세종 먼저 '세자리우스 가드지나 & 아톰 스트링 쿼텟'의 무대가 재즈 애호가들을 맞는다.
'세자리우스 가드지나'는 프랑스 소흐그·아비뇽에서 열린 유러피안 재즈 콘테스트에서 1위에 올랐고 벨기에 회일라르트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재즈 컴패티션 결승에 두 번 진출한 음악인이다. 뉴욕(링컨 센터)·워싱턴(케네디 센터)·베이징(국립 공연 예술센터)·상하이·서울·방콕·싱가폴 등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이어가는, 폴란드...
#
세종재즈페스티벌
#
유러피안재즈페스티벌
#
유러피안재즈페스티벌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