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빛나는 모든 것 연극공연, LG아트센터 7살의 주인공 '나'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엄마를 위로하려 한다. 그리고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의 리스트를 쓰기 시작한다.
아이스크림, 물총싸움, 밤에 몰래 TV보기 등… 성인이 돼 대학에 입학한 '나'는 사랑과 상실을 경험하며 다시 리스트를 써 내려간다. 연극 '내게 빛나는 모든 것'이 LG아트센터 서울의 개관 페스티벌 마지막을 장식한다. 12월15일부터 1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
이후 22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 아트캠프를 찾는다. 배우 한 명의 독백으로 진행되는 1인극이자, 관객 참여로 만들어지는 인터랙티브 연극이다.
무대를 4면으로 둘러싼 객석에 앉은 관객들은 배우의 요청에 따라 '내게 빛나는 모든 것'의 리스트를 읽어 주거나, 주인공 아버지 또는 연인의 역할을 대신해주며 자연스럽게 연극에 참여한다. 내게 빛나는 모든 것 연극공연, LG아트센터 렁스(Lungs)', '1984'로도 잘 알려진 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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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빛나는모든것연극공연
원문 링크 : 내게 빛나는 모든 것 연극공연, LG아트센터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