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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모급여 월 70만원, 강남구 200만원 더

 2023 부모급여 월 70만원, 강남구 200만원 더

ddimitrova, 출처 Pixabay 정부가 내년부터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 연간 840만원, 이듬해 1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부모급여' 1000만원 시대가 열리게 됐다. 여기에 아이 출생 직후 받는 정부의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과 서울 일부 자치구에서 주는 출산 지원금까지 더하면 첫 아이 출생시 많게는 400만원을 더 지원받게 된다.

강남구의 경우 내년부터 첫 아이 출산지원금을 20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원금 상향이 확정되면 부모급여 등을 합해 연간 최대 124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2023 부모급여 월 70만원, 강남구 200만원 더 18일 서울시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중구·성동·광진·용산·구로·강동 등 7개 자치구에서 정부의 첫만남 이용권 외에 추가로 출산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첫만남 이용권은 정부가 아이를 낳는 모든 가정에 주는 지원금으로 아동 1명당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형식으로 200만원을 지급한다. 올해 첫만남 이용권이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