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아트위크2023, 서울 인사동 미술거리 대표축제 2000년대 서울 인사동 미술거리 대표 축제였던 인사미술제가 인사아트위크로 다시 시작된다. 서울 종로구 송현동 광장과 삼청동, 인사동을 잇는 미술벨트의 한 축으로 인사동에 활기가 도는 모습이다.
사단법인 인사동문화보존회와 인사아트위크 운영위원회는 2023년 새해 첫 미술행사로 1월4일부터 15일까지 인사아트위크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사동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돼 6차례 진행된 ‘인사미술제’가 있었지만 이후 맥이 끊겼다.
운영위는 인사미술제를 ‘인사아트위크’라는 이름으로 부활시켜 내년 1회를 열고 이후 꾸준히 지속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화랑협회 소속 화랑 중 인사동 화랑 17곳이 참가한다.
참가 화랑은 갤러리가이아, 갤러리고도, 갤러리그림손, 갤러리미즈, 갤러리밈, 갤러리바움, 갤러리윤, 갤러리FM, 관훈갤러리, 동산방화랑, 동호갤러리, 모인화랑, 선화랑, 예성화랑, 올미아트스페이스, 토포하우스, 하나아트다. 백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