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해지도/한강드론쇼/상상비즈아카데미/광화문도서관, 2023 서울시 정책 지난해 여름 폭우 피해까지 포함된 서울 ‘재해지도’가 상반기 중 공개된다. 장애인에 대한 서울 시내버스 무료 탑승도 추진된다.
올 봄부터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광장에도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야외 도서관이 운영되고 한강을 배경으로 한 드론쇼가 열린다. 서울시가 2023년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와 시설, 행사 등 71개 사업을 2일 소개했다.
관련 내용은 3일부터 책자(전자책)로 시민들에게 배포된다. 서울재해지도/한강드론쇼/상상비즈아카데미/광화문도서관, 2023 서울시 정책 우선 서울의 지형 여건과 조정된 강우처리 목표 등의 내용을 보강한 서울 전역 재해지도가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safecity.seoul.go.kr)에 공개된다.
태풍·호우 등의 영향을 볼 수 있는 침수흔적도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까지 반영돼 상반기 중 시민들이 볼 수 있게 된다. 침수예상도는 기준을 시간당 95→100로 상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