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오디오 비주얼 축제 ‘위사(WeSA)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위사 페스티벌’은 28일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4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는 ‘위사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오디오 비주얼 축제다. 올해 키워드는 ‘대체불가능’(NFT)이다.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이자 태싯그룹의 멤버 가재발은 “테크놀로지와 아트의 영역에 새로운 실험들이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 발맞춰 NFT를 축제의 일환으로 받아들였다. 동시대적인 변화와 경계, 실험을 받아들여 관객들에게 ‘대체불가능’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발표되는 작품들은 공연과 함께 NFT로도 발매된다. ‘위사 페스티벌’의 초대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나는 신스피시즈(SYNSPECIES)는 엘리아스 메리노(Elías Merino)와 타데즈 드로릭(Tadej Droljc)의 프로젝트 팀이다.
가상 생태계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품을 독특한 시청각 언어로 구현할 계획이다....
원문 링크 : 오디오 비주얼 축제 위사 페스티벌, 논현동 플랫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