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ruz, 출처 Unsplash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람은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자신을 덜 떨어진 문제아, 뭐 하나 제대로 못 하는 지진아로 바라보는 분위기에서는 잔뜩 주눅들기 십상이다 반면 자신을 가장 뛰어난 엘리트로 여기는 곳에서는 기대에 걸맞아야 한다는 긴장감에 가슴이 뛴다. 나를 바라보는 눈과 마음속 바람은 나의 성격과 미래를 결정짓곤 한다.
주변의 사람들을 둘러보라. 같이 생활하는 자들의 면면을 떠올려보면 한숨이 절로 나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다. 내가 그들을 한심하게 볼수록 그들은 점점 별 볼일 없는 인간으로 되어갈 것이다.
큰 가능성을 지닌 뛰어나고 배려 깊은 사람들이라는 기대를 품고 그들을 대하면 어떨까? 칭찬과 기대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을 잘 보아주는 사람에게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려 노력하기 마련이다. 그러는 가운데 행동과 생각 하나하나가 바람직하고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
인재를 ...
원문 링크 : 나는 주변 사람들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