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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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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을 제외하면 이번주는 정말 바쁜 한 주였습니다. 며칠을 야근하기도 하고 점심을 거르며 일을 하기도 했네요.

아버님 허리가 안 좋아지셔서 시술도 하고 오셨고, 장인어른도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상 자신밖에 모르고 살면서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어르신들을 자주 찾지 않는게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시간은 흐르고 아이들도 크고 나도 언젠가 늙겠지요. 부모님들이 연세가 들며 이제 아프시기 시작하는 것은 순리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여생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는 자주 찾아뵙고 말벗도 해드리고, 맛난 것도 사드리고, 귀여워하는 손자, 손녀들도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주간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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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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