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매헌시민의숲(양재) 음악축제, 자연의소리, 6월3일 서울시는 오는 3일 서초구 매헌시민의숲에서 '음악축제, 자연의소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자연을 주제로 한 세 가지 테마의 음악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첫 테마는 '자연의 악기'로 풀피리 작가 김충근과 함께 그림책 공연을 보고, 풀피리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흙피리 오카리나 앙상블 소풍가는길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의 하모니' 테마에서는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퍼포먼스 기타리스트 정선호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 '자연의 목소리'에서는 다양한 드라마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 사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활동과 숲 속에 놓인 피아노를 직접 연주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
매헌시민의숲 주차 양재시민의숲 공영주차장 총정리 (매...
원문 링크 : 서초 매헌시민의숲(양재) 음악축제, 자연의소리, 6월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