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사람은 가족과 같이 살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가정은 최고의 안식처이다.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감싸준다 대가없는 희생과 베품이 가득한 곳이다. 돈으로 좋은 집은 살 수가 있어도 좋은 가정은 살 수가 없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퇴근 후 집 뒤뜰에 있는 낡은 창고에서 연구로 밤을 샐 때 모두들 미친 짓이라고 비웃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꿈이 이루어 질 것’ 이라며 격려와 믿음을 심어 주었다.
겨울 밤에는 추위에 떨면서도 남편을 위해 곁에서 등불을 비추어 주기도 했다. 그가 크게 성공했을 때 기자가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
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내 아내의 남편이 되고 싶습니다.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훗날 고향에 조그마한 집을 한 채 지었다.
대 부호가 살기에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다.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하자 그가 말했다. ...
원문 링크 : 가족의 소중함, 기도하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