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팔도밥상페어에 다녀왔다~~ 이런 페어는 처음이닷!! 원래 작년말에 열리려고 했다가 코로나시즌이라 미루어졌다가.
드디어 열렸다고 한다!! 우리는 평일에 가서 그래도 좀 한산했다~~ 주말엔 좀 사람이 몰릴거같다!!
주차요금이 최초 30분 900원이고 추가 10분당 400원, 일일최대 9500원 ㅠㅠ 세상에서 주차요금이 젤 아깝다 ㅠㅠ 이런 밥상페어는 처음인데 각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들이 모여있다~!! 먹보인 나랑 남치니는 눈이 휘둥구레~~!!!
요새 대세는 밀키트지!! 타코와사비 등등 맛있는 밀키트들이 많았다~!!
홍시떡볶이 등, 떡볶이들이 많았다~!! 탕종류도 많고 진짜 다 사가고싶었다~~내년에도 또 가야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팔도밥상페어에 다녀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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