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예약한 피부과를 갈까 말까 고민에 빠졌다..비가 너무 오기 때문 ㅠ 태풍이오고있다는데 지금 아무말도 없는게 이상하다.. 후 ㅋㅋㅋ 내일 아침까지 엄청온다는데 재택해야되는거 아입니까 ㅠㅠ 아직 10시인데 아무말이 없는게 신기하다..
어쨋든 오늘 피부과를 한달전에 예약해서 일단 출발했다.. 그리고 치료를 받고 돈을 거금을 쓰고 ㅠㅠ 우울해서 명동교자라도 가야될거같아서 피부과에서 5분거리길래 일단 갔다..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 굿굿 근데 가격이 9천원에서 1천원오른 만원이였다 와 진짜 비싸다.어쨋든 만두도먹고싶었으나 이건 너무 헤비할거같아서 일단 칼국수 근데 여자라서 그런가 서빙하시는분이 난 밥은 안주셨다..원래 안먹을생각이였지만 좀 꽁기함 어쨋든 마늘김치도맛나게 먹고 아직도 마늘이 풍긴다 오랜만에 명동교자가니 맛났음.....
원문 링크 : 비를 뚫고 명동 피부과를 다녀온 후 명동교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