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엔 #수육 #배추부추전 #겉절이 이렇게해서 저녁밥 겉절이가 넘 많나 했는데 다 싹 쓸어먹었다 고기가 500그램이라 좀 적을까봐 부침개도 후다닥했는데 남편은 부침개를 더 좋아햇음 오늘도 해달라고함.. 왜 항상 제일 신경쓴거보다 대충 챱챱한 걸 더 좋아하는걸까..
수육은 우유로 삶아서 부들부들하고 겉절이도 수육이랑 먹으면 진짜 간딱맞음 부침개는 겉절이 무치고 남은 부추랑 배추 얇게 썰어서 튀김가루1:밀가루1로 반죽해서 부쳤다...
20250219 오늘의 집밥 : 수육보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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