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이래도 맛잇음ㅎ 오늘은 토마토소스를 만들었는데.. 맛도 있고 오 시판보다 좀 뭔가 고급스러운가..?
싶기도한데 걍 오뚜기 토마토소스 4990원 주고 사먹는게 대이득인걸 또다시 깨달았을뿐이다 저걸로 라자냐도 하고 또띠아피자도 하고 파스타도하고 할 수 있지만 걍 시판소스사서 고기만 볶는것이 더 현명한게 아닐가..?ㅎ..
대기업석박사님들이 고민해서 냈는데 가격까지 저렴한 소스를 두고 내가 대체 무슨짓을..️ 사실 고기 졸일 때 저렴한 와인써야해ㅛ는데 마실 용도로 샀던 와인을 써서 조금 눈물이 난다..
안하면 되는거였지만.. 그냥 하고싶었어..
토마토 소스를 만들고 싶은 날이 하루쯤은 있었던거지 그냥.....
250304 오늘의 점심 : 토마토소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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