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진짜 싹 다하고 입주한지 이제 8개월인데 설지내고 집에오니 누수가 생겨있었다.. 관리실에 얘기하니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평범한 누수취급하며 당연히 이건 윗집 누수다 윗집에 전하겠다했는데,, 한달동안 뭔가 이러저러요러한 일이 지나가고 한달이 지난 지금 여전히 누수문제는 해결이 안됐다 누수탐지업체도 아직 안부름^^..
이게 짜증나는게 관리실에서 물이 샐 때는 누수업체 부르지말라하고 자꾸 3일만 더 봅시다 일주일만 더 봅시다 월요일까지만 더 봅시다 이러면서 미루더니 이제 벽지가 다 마르니까 걍 모른체하고 가만히있다는것.. 하여간 그래서 어제 관리실이랑 얘기하는데 진짜 홧병나서 미칠뻔했다 내가 평소에 이런 생각 잘 안하는데 저 아저씨가 보기엔 아직 내가 어린 여자라 무시하나?????
하는 생각이 올라옴 윗집,나,관리실 삼자대면하는데 내 질문은 싹다 무시하고 나보고 그렇게 쏘아붙이면 안된다하질않나 하여간 개무시 난 첨부터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대화 시작했는데 지는 내 질문 다 무시하고 ...
원문 링크 : 관리실이 날 너무 화나게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