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당근빌런에 내상입고 장보러가서 셀프계산중이였는데 할머니 두분이 내 옆에서 빤~~~~히 쳐다봄 나는 계산 중이였고 셀프계산대 다른자리 비어있기도했고 안비어있아도 내 옆이 줄서는 곳은 아님.. 하여간 나도 빤히 쳐다보니까 다른데 비었다면서 가셨음 그리고 막타로 올 때 무거우니까 버스탔는데 버스기사님이 벨눌러도 안내려주심 기사님 오ㅔ 안내려주세요 해도 묵묵부답 담정거장에 내려서 걸어옴..
내리막길이라 다행이지 오르막이였으면 휴.. 진자 나한테 왜이래 오늘.....
오늘 마가 꼈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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