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좀 땡겼는데 오랜만에 피어싱 함.. 근.. 10년만에 귀 뚫은듯?
학생때는 피어싱 서너군데 하고다녔는데.. 아무래도 금방 뺏기고 막혔음..
어릴 땐 왤케 못하게하면 더 하고싶은지 몰겟슴 다 커서는 오히려 음~~귀찮아~~ 악세사리~~하면서 정 필요할 때는 귀찌 착용했는데 (결혼식때도 귀찌씀ㅎ) 요새 또 하고싶어져서 생각난김에 뚫고옴 귓불은 솔직히 뚫을 때만 아프고 마는데 연골은 진짜 어릴 때도 그랬지만 서른 넘은 지금도 화끈거리고 계속 아프다…....
피어싱하고왔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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