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오챠즈케.. 밥 데우기도 귀찮아서 말차 우리고 누룽지 몇 조각 후리카게 하나 풀고 쯔유 쪼르르..
여름엔 뭔가 해먹는게 영.. 싫어서..
최대한 불 안쓰고 해먹기.. 저번주는 너무 더워서 집밥 한끼도 안먹음; 배달 아니면 외식..
자두는 요새 너무 먹고싶었는데 사봤자 남편은 안먹음+나도 혼자 다 먹을 자신 없음이라 못사고있다가 할인하길래 그냥 사버림ㅎ.. 천도복숭아도 먹고싶당.....
250714 오늘의 점심 : 오챠즈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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