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가기 전, 바로 전날 엄청난 역사를 써버려따.. 이날 우리의리 생일이라서 생일선물로 1승을 챙겨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득점지원되는 현장 진짜 즐겁게 보다가.. 4회 초에 불타는 8점을 보며 내 가슴이 진짜 미어터졌다 ㅋㅋㅋ 웃는 게 웃는 게 아님..
근데.. 진짜 약속의 8회..
갓우성... 진짜 왜 이렇게 어렵게 이겨ㅠㅠ 쉽게 이기고 빨리 퇵은 하자고요ᅲᅲᅲ 중간에 한남자 퇴장해서..
그런가.. ㅎ 그래도 결과론적으로 이겨서 조았..
감독상 박찬호를.. 박수를 ..
쳐주며.. 사실 감독상보다는 내 자리 자랑하려고 찍음ㅎㅎ 광클로 인해 120번 블록 14열 겟또!!
응원석 앞이라서 치어리더 언니들 왕잘보임.. 사실 121번 블록이 치어리더는 더 잘 보일 것 같기는 함 그런데 갠적으로 120번도 심판 스트라이크 판정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서 담엔 119번석으로 도전해 볼 예정 여기저기 다보고나서 자리추천 글을 올려보겠움둥 타이밍 놓쳐서 못 찍었는데 울 선수들이랑 호걸이랑 모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