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BO 트레이드는 굉장히 빅뉴스가 많았죠! 트레이드 마지막 데드라인 그 순간까지 그 어느 해보다 트레이드 시장은 뜨거웠는데요!
특히 마감 시한 불과 4시간 전,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가 결정한 손아섭 트레이드 소식은 양 구단의 팬뿐만 아니라 전체 KBO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베테랑 타자인 손아섭 선수의 이적은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두 구단의 반대되는 생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 되었는데요!
손아섭 트레이드 3라 지명권 + 현금 3억 원 손아섭의 한화이글스로의 이동은 한화이글스의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원을 NC다이노스와 교환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손아섭의 포지션은 외야수로 22년 NC로 이적한 이후 25년 한화로 이적하게 되었는데요 작년 성적이 살짝 부진하고 십자인대 부상으로 24시즌을 2할 8푼으로 마무리했지만 손아섭은 박용택을 넘어 KBO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통산 3할 2푼인 베테랑 선수인데요 한화이글스의 생각 출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