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에이스 안우진, 충격의 오른쪽 견봉 쇄골관절의 인대 손상 출처 : 안우진 개인 인스타그램 아직 사회복무요원 신분인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투수 안우진이 외야펑고훈련 중 부상을 당하며 이번 시즌 시즌아웃과 더불어 수술로 인해 1년간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는 9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팀 합류가 임박했던 상황에서, 8월 2일 2군 청백전 벌칙으로 외야펑고 훈련 중 오른쪽 견봉 쇄골관절의 인대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우진은 지난해 팔꿈치 토미 존 수술 이후 재활을 통해 꾸준히 복귀를 준비해왔고, 불과 며칠 전 SNS에 최고 구속 159.8km/h를 기록했다고 알리며 키움 히어로즈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키움 히어로즈의 부활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기에 이번 부상은 그 충격이 상당히 큰데요.. 2군 코칭스태프의 벌칙 외야펑고 지시 출처 :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 설종진 키움 감독 대행은 “안우진의 소집 해제 전까지는 공식 훈련에 투입할 수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복귀를 강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