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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기아타이거즈 키움 11회 연장 끝 충격의 무승부

 6월 26일 기아타이거즈 키움 11회 연장 끝 충격의 무승부

워후! 야구는 정신병,, 11회 연장까지 다 보고 나니 오후 11시더라고요 6시 30분에 시작한 경기인데,, 12회까지 연장이었으면 ,, 상상도 하기 싫으네요 6월 26일 기아타이거즈 경기결과 6월 26일 기아타이거즈 vs 키움히어로즈 연장 11회 끝에 5 : 5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엔트리 변동 오늘은 불펜 데이였습니다!

선발이 김건국이었거든요~ 이범호 감독 왈 : "4이닝까지 던져주면 가장 좋을 것 같다. 3~4이닝 정도 생각하고 있다. 아무래도 실점을 하더라도 1~2회에 바꾸긴 어려울 것 같다.

경기 상황을 지켜보려고 한다" 그렇군요,, 그럼 오늘은 불펜이 엄청 많이 쓰일 것 같은데 엔트리에 투수 김태형이 내려가고 타자 홍종표가 올라왔네요! 그래요,,, 자 건국 씨는 1,2 회 깔끔하게 막으셨구요~ 3회도 1점을 주긴 했지만 잘 막아냈습니다.

솔직히 못한다는 생각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벗,, 그는 3회만 하고 바뀌었어요,, 투구 수 57개,, 바뀌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