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홍홍 시작은 시찌님과 ㅅ님께 받은 형파졈으루.... 는 받고 염색했는데 바로 형파가 질려부럈다...,, 다른색으로 하고싶은데 그래도 선물받았는데 바로 바꾸는 그런 날강도는 아니라서 주먹깍지고 참았따...는..
지금은 바꿨지만서두,,,사람의 마음이란것이.. 어쩔수없는것이에요 이때는 이 스샷을 찍을때만해도....
저 아르카나가 만들어낼 비극을....알아채지 못했다..... 난장판 저널 따러 저널작 들어갔는데 열심히 주워서 쓰는데 ㅅㄱ님이 44장을 주샤서 또 좋다구 다 까서 진짜 존나 열심히 썼다 진짜 걍 광클 진짜 길드전에서 이렇게 했어야했는데 저널작에 아니 왜 나는 이때 그렇게 개빡광클을 했을까...
예....? 제가..... 〃 M。
V ː P ¿ ¿¿¿¿¿ 너무 당황해서 스샷도 못찍었다 오늘 이글의 숨은 주인공... 바로 하프서버 최고존엄...
제 블로그를 봐버려서 모자이크 봉인이 풀려버린 악마빙수님... 3주전... 빙수님이 MVP 저널 따려고 예약을 해두셨씀 하지만...
아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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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비노기 하프 · ~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