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소비요정,, 마리님과 함께 빙수님 안경 사게 꼬시기,,, 근데 안사시고 뱅글뱅글안경 사심 ㅠ 그래.. 빙수님은 돈 안쓰시고 모아야 그 돈 다 내가 사지 풍덩님 갑자기 분위기 지저스,, 얼굴 쓸떄없이 위엄 흘러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을 차리니 저도 모르게 기도를 하고있었어요!
신앙심이란게 이런걸까요? (18세.궁수.엘프) 저의 ㄴ악마ㄱ처럼 악한 마음이 흰천날처럼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어요. (10세.드루이드.인간) 빙수님한테 파트너모션+탬버린 보여주는데 실제 세아님같네요 해서 기분상함 ㅡㅡ 탬버린 한개만 흔드는 사람으로 보시다니 ㅡㅡ; 제가 예일대 탬버린흔들기학과 수석으로 졸업했죠..
그ㄸㅐ 아마.. 전 미쳤었쬬,, 페스티아 날개 없이 지낸지 2주일....
다시 한번 도전하러 옴 이번에는 직접 하려고 왔는데 손가락이..... 쉽헐,,, 표없찐을 위해 또 직접 오뚜기가 되어주겠ㅋ다는 진유님,, ktx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오뚜기 그치만 내구도는,,, 오뚜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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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비노기 하프 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