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의 셀카 기록용 갑자기 아침에 잠도 덜깼는데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 부르라고 하길래 일어나자마자 샤이니의 인마이룸을 쌔렸다 이후로 노래 부르는거 재미들렸능데 목감기 걸림ㅠㅠ 아침먹으면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오늘은 옷을 좀 머랄과 어리게....?? 학생처럼..?
입었다해야하너 그래서 구냥 머리 좍조ㅏㄱ 풀었더 나는 늘 웃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다 아~ 그사람 참 웃는게 보기좋았지️ 이런사람 나비가 되고싶당 울엄마랑 같이 내 마음을 달래주는 하나뿐잉 사랑해 오늘의 데일리룩 좀더 역동적잉 것이애용 뚜샤 나 요즘 노래부르는거 재미 쏙 빠졌잔니 목감기만 사라지면 뒤졌어 사진으로만 보면 거의 비욘세임 쭈니가 데려다 줘서 쭈니는 피방에서 기다리구 나는 병원가기루 했당 요즘 피방이 너무 조아요 반짝반짝 너무 좋다 용훈이 기다리면서 찰칵 요즘은 피방가두 할게 없어 용훈이가 아인슈페너 먹어보고싶대서 병원 예약전에 카페에서 먹었덩 난 역시 커피가 싫어 ㅋㅋㅋㅋ 병원갔다가 용훈이랑 피방가서 용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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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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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2년생 김지영 보구 셀카찍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