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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캉스 - 마지막날 +일상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캉스 - 마지막날 +일상

나름 n주년이라 케이크 샀는데 냉장고가 지독하게 작아서 걍 대충 어두운곳에 쳐박아놨는데 마지막날 아침에 먹어야징~~하고 여니까 냄새가 아 이건…. 얜 갔다..

돌이킬수없다..,, 삘이 찌르르 오더라고.., 자세히 보니 딸기에 황사가 내렸내요 ^^* ㅅㅂ 초불고 바로 버렸다 굿바이 3만3천원인가 2만9천원인가 바이비..~ 지옥가면 다 비벼준다는데 지옥가서 최고몸무게 찍을생각에 등골이 짜릿하내 이왕이면 양식 일식 한식 디저트로 분리해서 비벼주었으면.,, 아님 뷔페식으로라도 되어있어라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비벼주냐 ㅡㅡ 인권모르냐 ㅡㅡ 역쉬 이른아침엔 반신욕 인터갈라틱 ㅎ2 너무 옙브죠 러쉬에서 제일조아하는 입욕제다 바바요 패러다이스 시리,,,, 아됴스 아미고..~ 아쉬운점은 위병신이라 1. 룸서비스로 못시켜먹음 2.

온더플레이트 못가봄 3. 다른 레스토랑들 못가봄 이 먼 돼지쉑처럼 먹는거만 아쉬워하누 근ㄷㅔ 진짜 이번엔 지독한 안먹어병이라 뭘 먹지를 못했다 안먹어병도 아니고 과식하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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