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핑크베놈이란 점령을 고지하러간다… 새끼손가락 톡 찍고 바로 하산 후… 점령고지완료… 점점 배워가는 노래가 늘어가고 흐물텅흐물텅텅 거리는게 조금이라도 줄어갈때마다 재미있어서 죽을거같다. 나 댄싱슈즈의 정체를 알아낸거같아.
후후 댄서들 너희들만 누렸겠다… 나도야산다. (사고싶어서 대가리굴려서 변명생각해낸게이거) 냉장고에서 점점 인생8억컷이 되어가면서 자석이 모자라서 자석 시켰는데 비닐속에 또비닐 일 오지게 꼼꼼꼼꼼꼼꼼꼼꼼꼼하게 하시네요 엄마아빠랑 춘천가는거랑 오르폴 특강같은 일욜인데 무사 나는 날짜가 겹치는지도 모르고 ccccc cccc ccccc ccc ccc ccc ccc ccccc cccccc cccc ccccccc 동네사람들 그래서 그런 불상사를 막기위해 스케쥴달력샀다 이제 저거 쓰는거 까먹기만 하면 완벽한 결말.
폴타러가자 오늘도 춤추고 한시간뒤 폴타러가는 메인보컬말고 메인댄서를 꿈꾸는 베짱이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늘이 너무 맑아서 이대로 훌쩍 침대로 떠나 눕고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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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춤… 그 들썩이는 길… 나는 오늘도 왼오왼으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