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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3일차 : 마무틱섬, 스노쿨링, 워터프론트, 이마고몰

 코타키나발루 3일차 : 마무틱섬, 스노쿨링, 워터프론트, 이마고몰

휴양지가고십어증후군 환자 힘차게등장 그럼 3일차를 시작하기전에 투어 관련 후기를 먼저 쓸게요 우리는 '코타플레이' 라는 업체에서 마무틱 섬 투어 + 스노쿨링 + 반딧불이 투어 + 공항픽업 이렇게 해서 총 금액 46만원을 결제했음! 각각 가격 이즈 여기있사옵니다 우리는 사전에 스노쿨링을 고프로로 촬영해준다는 이야기에 결제를 했음 그리고 결제 후 현지 담당자에게 다시 한번 확실하게 고프로로 촬영을 해주는지 물어봄 근데 ㄴ우리ㄱ가 고프로를 가져오면 찍어준다는거지 자기네들 고프로로 찍으려면 180링깃을 내야한다고함 180링깃은 한국돈 5만원임 근데 고프로잇음 우리가 찍지않앗을까?

ㅎㅎㅎㅎ 우리가 더 알아잘하지않았을까 ㅎㅎㅎ앗 혼잣말이에용!! 나만의 공간 제 블로그에 제 생각을 써봣어용!!

🏻하지만🏻 우리가 방수팩을 준비하면 우리 폰으로 찍 어 준 다 고 함 하지만 그렇게 찍어준 퀄리티는?? (아래에서 공개함니다) 이제 계속 물어보니 갑자기 현지인에서 한국인현지인으로 바뀜 근데 결국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