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느덧 모비노기 시작한지….음.. 암튼 좀 됨 그동안 저의 시간과 돈과 노력을 모두 갈아넣은 모비노기 스토리….
(얼마나 씹한량새낀지 파악가능한 부분) 눈물없이도 쉽사리 볼 수 있는 스토릴 공개합니다… (개쓸때없는 비장한 표정과 몸짓) 선바가 그랬음 이런겜할땐 전사가 제일 좋다 그래서 전사함 벗!!! 30렙에 석궁으로 갈아탐 T없e맑은i 아 근데 씨이발 서버이전권 주세요 암생각없이 캐릭만들어서 첨엔 이겜에 서버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내가 라사서버였음.
고요한 서버로 와버림 10년의 마비노기인생.. 만돌린 하프섭만 고르는 나의 서버선택력에 치인다 개열심히했습니다 나름 마비노기유-저였던 과거기억을 살려 리화로 한다고 했는데 丕 刀卜己卜人丨廿卜己卜口卜 염색 존나 어려움 그리고 나는 알았지 염도의 노예였었지 참 게임 접을 위기1 리시타리시타라시타라타타라치카라차타 병신아 카이랑 같이 휴지통에 들어가서 영구삭제 눌러라ㅆㅂ 둘이 다구리하는데 폰이라 내려칠수도 없고 렙업을 위해 열심히 던전도 ...
원문 링크 : 마비노기 모바일 같이하자고 쓰는글